성탄절에 옆지기와 인근 해남으로 달려가
피로에 지친 몸을 보석사우나에서 쏴~악 씻어버리고,
부근의 이학식당에서 제철음식인 삼치회정식으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즐겼습니다.


'소소한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새조개 샤브샤브 (0) | 2026.02.02 |
|---|---|
| 2026년 병오년(丙午年) 새해일출 (1) | 2026.01.01 |
| 추석맟이 벌초작업 (0) | 2025.09.22 |
| 강진 제3회 하맥축제 드론쇼 (0) | 2025.09.02 |
| 억불산 맨발 트래킹 (0) | 2025.07.0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