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체국근무 35년을 마무리하며, 퇴임식은 생략하고 가족과 함께 인근지역의 중식당(청와대 요리사)에서 맛있는 음식에 자녀들이 준비한 뜻밖의 선물을 받으니 감동이 눈시울을 적시게하고 인생2막은 더 즐겁고 행복한 여정을 만들고자 합니다.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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