긍정의 말

무한한 용서

을망대 2017. 7. 11. 06:51

사랑은 무한한 용서의 행위이며,

습관이 되는 따스한 눈길이다.

피터 유스티노프(Peter Ustinov)

 

  아무리 내가 아끼는 사람이라도 짜증나는 결점이나 습관이 있다.

신경에 거슬리는 그런 사소한 것들을 용서하며 살고 있다. 그들도

내 모난 부분을 용서해주고 있다. 그렇게 시간이 가면 너그러워져

그것에 더 이상 신경이 거슬리지 않는다. 진실로 따스하게, 용서하

기를 숨 쉬듯 하게 된다.

 

내 가족과 친구들의 모난 부분을 용서하자.

사랑은 사소한 결점을 덮어줄 만큼 강하니까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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